재무 AX 실무 기록
오토CPA를 붙이며 배운 것, 자동화가 틀리는 지점, 강의 현장의 기록. 회계·세무 AI 실무를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.
퇴사하지 않는 직원 만들기 — 공인회계사저널 10월호 기고
공인회계사저널 2026년 10월호에 실린 김다은 회계사의 기고. 담당자가 바뀌어도 일이 끊기지 않는 AI 직원을 만드는 여섯 가지 — 컨텍스트, CLAUDE.md, 스킬, 스킬 깎기, 에이전트, MCP를 감사인의 언어로 정리했습니다.
글 읽기 →재무 AX(재무 AI 전환)란 무엇인가 — 챗봇 도입과 무엇이 다른가
재무 AX 는 결산·정산·신고를 AI 가 끝까지 수행하고 사람은 판단만 하는 구조로 바꾸는 것입니다. 결정론 코드·에이전트·회계사 검수 3층 구조와 검증 수치(3일→40초), 시작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.
백화점 EDI 매출마감이 매달 3일 걸리는 이유 — 그리고 40초로 줄인 방법
매출·정산·미수금 3종이 연결되지 않아 생기는 구조적 문제와 수작업 대사의 함정, 자동화 실측 수치(3일→40초, 오차 2,605만원→264원)까지 재무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배달앱 4사(배민·요기요·쿠팡이츠·땡겨요) 매출 부가세 신고, 자료 받는 곳부터 중복신고 함정까지
배달앱 매출은 카드매출과 따로 챙겨야 합니다. 앱별 자료 위치, 만나서결제 중복신고 함정, 원본 대조 검증까지 — 사장님과 세무사무소가 그대로 쓰는 실무 순서.
터미널로 출근합니다 — 공인회계사저널 8월호 기고
한국공인회계사회 공인회계사저널 2026년 8월호에 실린 김다은 회계사의 기고. 창 여러 개를 오가던 일터가 검은 창 하나로 옮겨 온 과정과, 감사인처럼 AI를 검증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2차 실무 강의 후기 — 회계사님들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
원래 3시간 계획이었던 실무 강의가 5~6시간이 됐습니다. AI를 처음 접하는 회계사님들과 스킬, 에이전트, 훅을 직접 만들며 느낀 것들을 정리했습니다.
한국공인회계사회 AI 강의 후기 — 서서 듣는 사람이 생길 정도였습니다
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AI 활용 강의를 진행했습니다. 자리가 부족해 서서 듣는 분들이 생길 만큼 열기가 뜨거웠고, 그 현장에서 느낀 것들을 정리했습니다.
한공회도 주목한 '클로드 코드' — 회계사 AI 자동화, 격차는 줄일 수 있다
한국공인회계사회가 회계사 AI 활용 사례 공유에 나섰다. 화두는 '클로드 코드' 기반 업무 자동화. 대형 법인과 개인 개업회원 사이의 AI 격차를 어떻게 메울 것인가.